선택날짜 : 2010-05-25
늘 몸을 아끼지 않으시며
보이지 않은 곳에서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아이들은 그 분들의 고마움을 알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