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5-29

화창한 주말 놀기에 딱 좋은 날씨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혜학교 학생들
봉사하러 학교 주변 마을에 나갔습니다.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것뿐 아니라
마을 환경을 익히고, 어른들을 만나 뵐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농촌에서는 무엇이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농사용 비닐, 비료 포대, 살충제 봉지, 농약 병 등이
심각한 환경 오염 물질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친환경 농사가 왜 필요한지를 실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