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6-02
저녁식사 시간에는 무슨 메뉴가 나올까 궁금해서
아이들과 같이 식당에 달려갔더니...
쇠라도 씹어서 삼킬 수 있는 나인데
뭣인들 맛있지 않겠어요.^^
잘 먹고 나서 발우공양하고 있는
아이들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