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6-19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모둠별로 떡볶이를 만들어서
접시에 예쁘게 담아 멋을 내 출품(?)했네요.
어떤 모둠은 만들면서 다 먹어버린 후,
부랴부랴 두 번째 요리를 해서 겨우 시간 안에 출품하느라 정신 없네요.
뭐니뭐니 해도 요리활동할 때는 모둠의 협력과 위생, 정리정돈이 가장 큰 미덕이겠죠.
선생님들 입에, 친구들 입에 넣어 주기도 하지만
못 참고 떡볶이, 어묵을 하나씩 집어 먹는 아이들을 보니
우습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