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8-26
개설수업의 한 과목이다.
카메라를 들고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달렸던 사진작가 마동욱 선생님과
지혜학교 학생들 몇 명이 학교의 주변 지역을 사진으로 담고 글로 기록하기로 했다.
이제 등임동의 역사가 지혜학교 학생들에 의해 씌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