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09-15





지난 토요일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네가 여기서 원하는게 뭐야?" 라는 주제로,
OST(Open Space Technology)라는 우리에겐 꽤 새로운 회의 기법으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가 자신들의 열정과 책임을 보여줄 수 있는 이슈들을 스스로 제시하고,
제시된 이슈들로 찾아가 의견을 나누고,
그것을 모두 수합해서 공유하는 자리까지 함께 가졌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오갔습니다.
약 10페이지 분량의 회의록도 남겼답니다.
다음엔 어떤 주제로 오픈스페이스를 하게 될지... :)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