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11-04
날마다 먹는 밥인데, 새로울 것도 없는 반찬들일 텐데
아이들은 참 즐겁게 식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길순 선생님, 고향순 선생님의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이
음식 맛을 좋게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