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0-11-18



6교시에 학교를 한 바퀴 휙 돌아다니다 보니
보여드리고 싶은 장면들이 있어서 사진으로 몇 장 올립니다.
음악실에선, 무척이나 열정적인 금우현 샘과
그의 두 제자 혜인, 하명이가 피아노와 바이올린으로 합주를 하고 있습니다.
묵학실에 들어가 보니
독서삼매경에 빠진 친구들도 있고
수학 공부에 여념이 없는 친구들도 보이고
책 읽다가, 과제하다가,
달콤한 낮잠에 빠진 친구들도 있네요.
모두모두 가을 하늘처럼 파랗게 깊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