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1-01-18
야호~, 해방이다! 외치며 충장로로 떼지어 달렸습니다.
영화를 보며 애상에 빠지기도 하고,
목이 터져라 노래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즐거운 만찬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독캠에서 가장 즐거운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