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1-06-16
오늘 아침엔 발아현미야채죽을 먹었습니다.
익숙치 않는 음식이지만 오늘 하루 에너지 원을 하는,
귀한 음식으로 받아들입니다.
새벽 5시에 깨어나서부터 자비관 메타 바와나,
걷기명상, 호흡관찰, 묵언 등을 주로 했던 하루였습니다.
입이 근질거리고, 몸이 쥐가 날 것 같은 순간들을 견뎌내며
자신을 바로 보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