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1-06-16
척추를 바로 세우기가 이렇게 힘들 줄을 몰랐을 겁니다.
짧게는 1분, 길게는 40분 동안 자신의 호흡을 관찰하면서
명상의 즐거움을 느끼는 학생도,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견뎌내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