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1-06-18
명상 수련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견하게 여긴
박재오 변호사님 부부께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채식뷔페에서 한턱 내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즐거웠고,
명상 이야기, 박 변호사님의 검사 시절 이야기와
현진이의 피아노 연주에 푹 빠져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