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1-06-22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박재오 변호사님 부부께서 한턱 내셨습니다.
중등과정의 학생들보다 이미 세상의 짐을 더 잘 알고 있는 4학년들이라서인지
진지한 만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