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1-10-21
체육시간에 이어달리기 계주 시합을 벌였습니다.
시원한 날씨에 아이들이 원없이 운동장을 내달리는 모습에
덩달아 신이 납니다.
비록 달리기에서 승자와 패자는 있지만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만큼은 순위를 매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