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2-12-06
3박 4일 동안 자신의 먹거리를 책임지고3박 4일 동안 자신의 짐을 들고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재를 넘었습니다.
힘들어 뒤쳐진 친구들을 기다려 주고힘들어 지친 친구들의 짐을 들어주며지리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아이들이 훌쩍 컸습니다.대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