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날짜 : 2013-03-09
그리고 소피아, 아수라에 이은 장안의 검은 새 바람~~1학년 아이들의 다정한 친구, 반달이(가슴에 흰 반달무늬가 있음;)가 지혜학교 개보(?)에 당당히 등극하셨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은 행단 전체가 노작하는 날!! 오늘은 운동장과 흙바닥에 소금뿌리기, 행단 옆 텃밭 일구기, 다음 노작 기획하기 등을 진행했습니다. 소금을 뿌리며 봄햇살을 만끽했던 따사로운 토요일이었습니다.